옛날 사진보다는 최근 사진 위주로 뽑아 전시되어 있다는 거.
보통 나이 좀 있는 가수들은 옛날에 머물러
젊은 시절 추억하며 그때 꺼 끄집어내 곱씹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번 전시는 복귀 후 현재 진행형의 모습을 보여줘서 긴장감 있고 좋고 앞으로 새로이 써 나갈 역사와 기록들이 기대 됨.

아울러 다음이 있다면
80년대 90년대 00년대 10년대 20년대 별로 모아 시대별앨범과 콘서트자료(년도별포스터 및 티켓 등등) 소장품전(잡지 자료나 방송자료 굿즈 등등)과 사진전 기획해도 좋을 듯
미안하다 주말에 할 일이 없으니까
방안 구석에 앉아 쉽게 이벵을 얘기하네
환상 속에 내가 있다.
머릿속에서 임재범 기념관 지었다 부셨다 혼자 난리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