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서는 심사위원 중에 갤주가 제일 단호했던 것 같음.

스윗하고 따뜻하게 용기 주는
참가자분들 존중하는 느낌의 심사평을 하시는데

아니다 싶을 때는 단호하게 말씀하심.


1라운드이다보니 무대가 나쁘지 않으면 어겐 누르시는 거 같음.
하지만 아니다 싶은 무대는 어겐 버튼도 안누르심

너그러운 느낌이지만 그렇다고 무지성으로 너그러운 거 아니고
허용범위가 있음.

그래서 납득도 되면서 보기 편함.

갤주 참 잘했어요.
처음인데 심사평이 군더더기 없이 균형감 있음.


갠적인 느낌이니 반박 시 니 말이 다 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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