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서는 심사위원 중에 갤주가 제일 단호했던 것 같음.
스윗하고 따뜻하게 용기 주는
참가자분들 존중하는 느낌의 심사평을 하시는데
아니다 싶을 때는 단호하게 말씀하심.
1라운드이다보니 무대가 나쁘지 않으면 어겐 누르시는 거 같음.
하지만 아니다 싶은 무대는 어겐 버튼도 안누르심
너그러운 느낌이지만 그렇다고 무지성으로 너그러운 거 아니고
허용범위가 있음.
그래서 납득도 되면서 보기 편함.
갤주 참 잘했어요.
처음인데 심사평이 군더더기 없이 균형감 있음.
갠적인 느낌이니 반박 시 니 말이 다 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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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잘 하면 눌러주시고 발성이나 음정 안 좋은 무대는 안 누르시는 듯. - dc App
ㅇㅇ 기본적인 실력은 되어야, 평타는 치면 누르심. 1라운드라 적절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듦. - dc App
ㄹㅇ 참잘하심 신사신동 ㅋㅋ
심사 ㅋ
착한 오디션 프로그램 취지랑도 잘 맞음ㅋㅋ - dc App
내공이 쌓이고 귀가 밝으신 분 뭔들 다 잘 하시지 첫방보고 넘 좋아서 다음엔 그냥 막 즐기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