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버미형 심사 첨 하시는 거 마즘? 어케 경연심사도 37년 장인포스
깨알같은 브금에 참가자분들 매력이며 기량이며
마스크 때문에 백퍼 확신은 못하지만
저번 콘에서 근처 자리 앉으셨던 분이 계셔서 놀람
일부러 들으려던건 아니고 음색이 남달라 동행과 대화하는 소리가 귀에 꽂히길래
노래하심 대박이겠다 싶었는데 역시 아티스트셨구먼
응원함미다.
언젠가부터 이런 오디션프로를 보면 참가자들 노래에서 비상이나 고해가 들리곤 하는데
특히나 싱어겐은 고해 지분이 높달까
심사신동 형님도 그래서 이 프로에 더 맘이 끌리신 건가 싶기도 하고
덕심 빼고 봐도 방송이 넘 좋았어서 싱어겐 수락해주신거 넘 감사하다
꽉 찬 즐거움이었다
낼 눈뜨자마자 다시보기로 임모닝해야지
심사신동 형님도 그래서 이 프로에 더 맘이 끌리신 건가 싶기도 하고
덕심 빼고 봐도 방송이 넘 좋았어서 싱어겐 수락해주신거 넘 감사하다
꽉 찬 즐거움이었다
낼 눈뜨자마자 다시보기로 임모닝해야지
꽉찬 즐거움 22222
헐 근데 누구시지?? 궁금
싱어게인에서 고해 부른 사람 아무도 없는데
싱어게인 안봤구나 ㅎㅎ 그 누구도 고해는 도전 안했다^^;;;
헛;; ㅋㅋ 도전 곡명을 뜻하는 게 아니라 뭘 들어도 갤주 노래로 치환되고 마무리해서 그런건지.. 장르나 분위기 상관없이 오디션 프로 참가자분들 노래에서는 그분들 각자의 비상과 고해가 들리더라고
뭔말인지 이해됨 ㅇㅇ
지금보니 개떡같이 말했네 찰떡같이 ㅇㅇ. 졸음갤질이 이럿케나 위험하닿 ㅋ 콘에서 본 분은 내가 가볍게 나서서 밝히기 조심스럽 그 당시 갤 눈팅만 했어도 알만한걸 몰랐던 분위기라 갤 하시는거 같진 않았음 동행분도 그랬고
콘에도 오신분이 있었다니 승승장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