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특급 가수>와 <무명 지역가수> 와의 한 자리에의 감동 만남이었다.갤주가 시나위 데뷔전 84,5년부터 음악준비생 이었다면 이 분은 홍*범 옥슨80 ,건대 밴드 옥슨85 였었다.38년을 기타와 함께 살아온 은둔장인..평소 <비상>을 잘부르고, 음악에의 비상을 아직도 늘 꿈꾸는 7번 가수, 이번에 깔끔한 드라마 한 편 썼으면 좋것다. - dc App
밥이(221.155)2023-10-27 12:09:00
앵글 잡힐실때마다 이상하게 눈물나
익명(180.226)2023-10-27 12:22:00
답글
ㅇㅇ ㅠㅠ - dc App
Desperado(katekimkh)2023-10-27 12:50:00
감동의 눈물은 알마든지 흘러도 좋다.
깜깜한 7년의 세월을 보내고 나니 뭘 하시던지
보이기만 하면 그냥 좋다 니맘이 내맘 이해 가구말구
그 분 눈물 글썽하는거 감동 ㅠ
갤주의 따뜻한 말씀은 어디서나 통한다는 진리
<초특급 가수>와 <무명 지역가수> 와의 한 자리에의 감동 만남이었다.갤주가 시나위 데뷔전 84,5년부터 음악준비생 이었다면 이 분은 홍*범 옥슨80 ,건대 밴드 옥슨85 였었다.38년을 기타와 함께 살아온 은둔장인..평소 <비상>을 잘부르고, 음악에의 비상을 아직도 늘 꿈꾸는 7번 가수, 이번에 깔끔한 드라마 한 편 썼으면 좋것다. - dc App
앵글 잡힐실때마다 이상하게 눈물나
ㅇㅇ ㅠㅠ - dc App
감동의 눈물은 알마든지 흘러도 좋다. 깜깜한 7년의 세월을 보내고 나니 뭘 하시던지 보이기만 하면 그냥 좋다 니맘이 내맘 이해 가구말구
넘 따숩지~ 근데 7호분 기타 연주 잠깐 듣고 바로 아시는 것도 싱기방기
갤주 심사평에 내가다 감정이입되서 감동받아버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