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올때는 티비에서 언급만되도 캡쳐하고 다시보기하고 난리인데 이렇게 두시간이나 매주 나와 앉아 얼굴보여주고 말소리들려주고 하니 또 금새 적응되어서 귀한줄 모르고 여러가지 아쉬움과 욕심들이 또 고개를 드는구만. 인간이란 참.
ㅋㅋㅋㅋㅋ
다른데 반응보느라 바쁨ㅋㅋ
난 아직은 아닌데 ㅋ 혐생땜에 어제 본방사수 못해서 그런가 큰 선물뜯기전처럼 지금 가슴이 두근두근하네 저녁에 볼때까지 설레고 행복해야지
풍요로운 날들이다. 갤주의 선물이지
본방보고 또 재방보고 행복한 날들의 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