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종일 방구석에서 음악 들었는데 갤주 음악은 아니고
사실 12년 넘게 팬 하니까 갤주 음악을 그렇게 많이 듣는 편은 아님
근데 지금 내일 또 어떻게 사나 심란해서 오랜만에 위로를 찾아들었는데 확실히 마음이 진정이 되네
음원은 아니고 불후의 명곡 앞부분 라이브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