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부른 건 깊은 고통 속에서 죽지 못 해 '살아야지..'라면


25호 가수는 강인한 정신으로 고난을 헤쳐나갈 것 같은 '살아야지!' 느낌이네


전자는 위로를, 후자는 용기를 주는 것 같아서 둘 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