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혼자 귀에 꼽고 보는데 막 스트링 일사분란하게 파도가 일렁이는 거 같고 짙은 기타 솔로도 좋고
재범신 감정선 표정 하나하나 눈에 다 들어온다
개인적으로 이 노래 가사가 너무 타령 같아서 월요병 올 때나 듣고 별로 안 듣는 노래였는데 이제야 이 노래가 들리네 무대가 너무 깊고 고급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