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이번 싱어게인 하면서 내노라하는 젊은 가수들의 노래를 현장에서 많이 들으면서 앞으로 음악을 어떻게 해야할지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할것이라고 보는데


나만 이런 생각하는건가? 


이런식의 심사하는 경험이 갤주는 처음일거고 그 많은 젊은 가수들을 보면서 분명 본인스스로 본인에게 피드백을 어마어마하게 했을거라고 추측이된다. 


앞으로의 갤주 음악이 어떻게 변할지 무척 궁금함


거기다 분명 AI 임재범에 대한 부분들을 분명히 알고 있을것이고. 뉴진스의 트랜디한 음악에 자신의 목소리가 입혀지면 어떤지 대충 알게 되었으니 


이 다음 음원으로 나올곡이 분명 앨범은 아닐거같고.. ost나 디지털 싱글로 나올거 같은데 


되게 궁금하네. 젤 궁금한건 어떤 곡이 초이스가 될지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