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이번 싱어게인 하면서 내노라하는 젊은 가수들의 노래를 현장에서 많이 들으면서 앞으로 음악을 어떻게 해야할지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할것이라고 보는데
나만 이런 생각하는건가?
이런식의 심사하는 경험이 갤주는 처음일거고 그 많은 젊은 가수들을 보면서 분명 본인스스로 본인에게 피드백을 어마어마하게 했을거라고 추측이된다.
앞으로의 갤주 음악이 어떻게 변할지 무척 궁금함
거기다 분명 AI 임재범에 대한 부분들을 분명히 알고 있을것이고. 뉴진스의 트랜디한 음악에 자신의 목소리가 입혀지면 어떤지 대충 알게 되었으니
이 다음 음원으로 나올곡이 분명 앨범은 아닐거같고.. ost나 디지털 싱글로 나올거 같은데
되게 궁금하네. 젤 궁금한건 어떤 곡이 초이스가 될지가 궁금함
오 거기까진 생각안해봤는데 ㄹㅇ 설레고 기대되는 포인트네
얼마나 많은 무명가수들이 본인의 이름하나 대중에 알리기위해 음악에 절실한지 아셨을거니 갤주 스스로 음악을 대하는데도 더 많은 생각을 하셨을게 분명해서 열일 기대하는 중
빙고~ 내 말이.. 그 간절함 보았으니 앞으로 새 희망 뿐. - dc App
나도 이 생각 했어. 실력을 떠나 후배들의 간절한 모습, 노래에 대한 진심을 보면서 살아있는 전설로.. 완성형 가수로 추앙 받는 갤주라도 신선한 자극과 새로운 생각이 들 것 같더라. 노래와 또 거창하지만 감히 인생에 대해
맞아 - dc App
오스트와 디지털 싱글 ㅠㅠㅠㅠ 너무 듣고 싶다
내생각도 그러함. 임재범은 그러고도 남을 잉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