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든 사람은 저마다 자기 고유의 언어를 가지고 있어서 같은 내용을 말하더라도 그 어느 언어에 실리느냐에 따라 상대에게 가 닿는 깊이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내용 자체는 웬만한 강연이나 그쪽 부류의 방송같은 데서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던 거였지만 그걸 실어보낸 사람이 딴 사람도 아닌 임재범이었기 때문에 파급이 크지 않았나 싶다 나는 갤주의 노래만큼이나 갤주의 언어도 특별하다고 본다
속이 꽉 차고 직관력과 촉이 대단한 분이라 간결하게 말해도 크게 와닿지
마음따뜻하시고 선배로써 후배가수들 이끌어주는 모습 넘 감동 이런 마음들이 노래에 묻어나오나봐 - dc App
참 섬세하시고 속이 깊으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