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롭 핼포드

1) Slow Down: 주다스 프리스트 내한 공연 오프닝 무대에 서기 전에 추천

2) Another Thing Comin': 오프닝 무대가 끝난 후

3) Drive



2. 데이비드 커버데일

1) Blindman: 1984년에 어떻게 하면 이 보컬처럼 노래할 수 있을지 빠져있었다고 함

2) The Last Note Of Freedom: 이 분의 창법을 사용한 적이 많다고 함, 갤주의 베스트 11곡 중에 하나라고 함

3) Mistreated: 락에 미쳐갈 무렵, 이 노래를 듣고 한국의 커버데일이 되겠노라고 연습했다고 함

4) Stii of the Night: 이 음반을 처음 들었을 때 좌절과 희망을 동시에 느꼈다고 함. 2012년 기준, 지금도 이 노래가 연습곡이라고 함

5) Highway Star

6) Steal Your Heart Away

7) Ain't Gonna Cry No More

8) Soldier of Fortune: 2천번을 연습했다고 함



3. 로니 제임스 디오

1) Rainbow Eyes: 시나위에 들어갈 수 있었던 노래

2) Children Of The Sea: 소리꾼의 길을 가려할 때 이 분의 소리가 노래하게 했다고 함. 이 팀과 보컬이 없었다면 현재의 갤주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함

3) Heaven And Hell: 존경하는 디오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곡이라고 하며, 시나위 시절 공연 레파토리였다고 함

4) Stand Up And Shout: 2012년 기준, 아직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연습곡 중에 하나가 될 것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