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에 부른 비상이 60대에도 통할까? 의문이었어. 작년에도 여전히 혼자 부르는 비상이 어색하지 않은건 갤주 인생 우여곡절이 너무 심해서인가 싶었는데, 싱겐 탑7 못올라간 후배들하고 함께 부르는 비상은 왠지 여유롭고 따뜻했다. 그래 누구나 비상할 수 있다는 걸 믿어도 돼! 라고 들렸다. 갤주 심사위원 3개월 하느라고 수고 많았어요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