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억으론 갤주 목소리 역사상 한두번
04년 고열에 몸안좋았을때랑
나가수때 11년 초 그쯤
몸상태안좋았을때 목소리 잠기고 거칠었던게
두번이 단데
아직도 머글들은 임재범목소린 허스키에 거친거가 젤큰 특징인줄알았다가
오 임재범 목소리 마니부드러워졌다 저렇게 맑은지 첨알았다 이런반응 ㅋㅋ아니 저반응은 갤주 나와서 노래할때마다 끝도없음 ㅋㅋ
히싱때도 머글들 반응이 임재범목소리 생각보다 되게 맑고 깨끗하네 이거였는데ㅋㅋ
머글은 참 영원한 머글인듯
이번에 반응보니 11년이후 임재범 노래하는거 첨봤다는 사람도 많더라고 ㅋㅋ
이렇게라도 계속 갤주 목소리(청량한 쇳소리속 특별한 청아함을) 제대로 많이 알게되서 좋음
물론 갤주는 목상태가 좋건안좋건 거칠건 부드럽건 레전드가 아닌적은없지만말이지
모르면 당장 느껴지는 걸로 판단할 수 밖에 없지 뭐 아는만큼 들리는 거고
저거 빛임? 물임?
물아닌가 몰라 합성임
머글들은 3집 고해 목소리가 전부인줄 알걸
세상이 뒤집어진 줄ㅋㅋㅋ
나가수 임재범은 ㄹㅇ 신드롬이었음 - dc App
애초에 2004도 한동안 라이브 활동 잘 안 하다가 갑자기 첫 콘 하겠다고 나온거고 그 이후로도 엄청 큰 주목은 못 받다가 다시 받은게 2011 나가수라 어쩔 수 없음. 대중에게 가장 임팩트 컸던 때가 저 두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