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정말 아주 많이 좋아하고 의지하고 존경하고.. 요즘 오랜 기간 끊기지 않고 얼굴 볼 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음..
노래뿐만 아니라 한 개인의 인생과 삶의 과정과 그 모든게 담긴 음악 자체에 말로 다 할 수 없는 다양한 감정으로 공감합니다..
요즘 온화하고 고요하고 차분한 모습 보면서 양가적인 감정이 듦. 과연 삶의 여러 과정을 지나서 어느 정도 자력이 생긴 것인가? 혹은 그 안에 아린 슬픔이 자리한 것인가?
어찌 됐든 늘 행복하길 바라고, 갤주의 음악을 통해 다양한 감정에 공감하고 행복을 느끼는 사람으로서 혹시나 나만 행복할까봐 죄송함.
아주 많이 행복하시고, 혹여나 그 행복에 대해 의문을 가지지 않으시기를..!
ㅇㅇ ㄹㅇ
우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정확히 해주시네요!
ㅇㅇ
행복하실 자격이 차고 넘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