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하나도 없는데
큰 시스터 내 방 들어오더니 중얼거리는 첫 말
아 향기 좋다
방청소 안해서 혹시 몰라서 재팔이향 살짝 한 번  뿌렸더니 그 냄새가 좋았나봐
혼자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