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글에서 읽었는데 좀 짠하다 sad but true


인생이 그렇지 꿈꾸는만큼 다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나아가야지.


영화 아마데우스의 살리에리가 간만에 생각남 


예체능은 특히 재능의 영역이라 저런 벽을 느끼는 감정이 큰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