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여가수 덕후들이 생파 준비 중

작은 배너는 저기 달고 하면서 스티커 작업 중

이제 그 여가수가 나이가 있어서 댄스가 어쩌구, 힘들어서 블라블라 누가 그러니까

어떤 남덕후가, 나는 나이드니까 원숙미가 나고

자기 나이든 거 인정하며 그 모습 그대로 보여주려 하니

더 더 좋아진다고

찾아보니 그녀는 방년 31세........ㅜㅡ  애긔


그것 맞아. 나이들어도 더 더 더 원숙미가 나고

빠져나올 수 없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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