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작사
임재범 작곡
황성제 편곡
그대가 나에게 남겨둔건 눈물과 한 장의 사진뿐이지
이제는 잊어야만 하는데
시간은 그대로 멈춰버렸어 같은 나의 일상
지쳐버린 마음 어디로 가야할지
아무런 의미를 찾지 못하겠어 이젠
너를위해 전할 마지막 말 한마디
그것마저 이제는 버려야 하는 내 마음속엔
웃음짓던 너의 모습들이 새겨져
그리움이 더욱더 깊어만 지네 한숨만이
헤어진지 오래된 어느날 우연히 스치는 너를 보았지
미련이 지워진 너의 뒷모습이 나를 힘들게 해
차가운 그 모습 돌이킬수 없는시간
너를위해 전할 마지막 말 한마디
그것마저 이제는 버려야 하는 내 마음속엔
웃음짓던 너의 모습들이 새겨져
그리움이 더욱더 깊어만 지네 한숨만이
아직도 하지 못한말 전하고 싶을뿐인데
너를위해 전할 마지막 말 한마디
그것마저 이제는 버려야 하는 내 마음속엔
웃음짓던 너의 모습들이 새겨져
그리움이 더욱더 깊어만 지네 한숨만이
전하고 싶은 마지막 말 한마디가 뭐였을까
아직 사랑한다?
너를 위해 전할 마지막 말이라는데?
제목이 아직도 사랑할 뿐인데...니까 아직도 사랑할뿐이다 돌아와라 하고 싶은데 미련이 없는 뒷모습에 차마 못한 너를 위한 말 아닐까 나의 생가악~
ㄴ????
아직도 사랑한다고 언제나 너의 자릴 비워 두겠다고 ㅎㅎ 하고싶은데 너무 차갑게대하는 그녀에게 짐이 될까 못한건가?
사랑한다
30대 임재범의 인생엔 그런 사람이 있었나보다. 참 아름다운 노래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