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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있잖아 '슬픔이나 상실을 극복하는 5단계'
부정 - 분노 - 타협 - 우울 - 수용


(부정) 싱어겐 끝? 이제 못본다고? 그럴리 없어 곧 콘서트 하시겠지

(분노) 진짜 암껏두 없어? ㅅㅅㅅ 일 안해요? 뭐라도 내놔봐요

(타협) 에이 그르지 말구... 이제 슬슬 콘서트 할 때 되지 않았어요?

(우울) 삶에 낙이 읎어 재미가 1두 읎어

(수용) 갤주 얼굴 볼 때까지 그런거 없다


나 타협과 우울.. 그 어디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