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위의 사람들 서로 아무 관심 없는 듯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것 같지만
한 사람 또 한 사람
운명이라는 보이지 않는 끈으로
단단히 묶여져 있는지도 몰라


전주 가사는 소름돋게 좋은데
뒤에서 우리 이제 그만~ 하며 급 전개 돼서 좀 식긴 한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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