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를 품은 임재범은 '솔저 오브 포춘' 한 곡으로만 연습과 녹음을 2천 번도 넘게 진행했다. 이런 사연으로 이 곡은 임재범에게 음악인생을 통틀어 가장 많이 연습한 곡이자 애증의 곡으로 남았다.




솔저오브 포츈은 갤주 옛날 음색에 더 잘 어울렸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