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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설명할수없는데
보통 나 좀 일으켜줘 라고 하지
나 좀 일으커 세워줘 라고 하지는 않지않나?
들을때마다 좀 신기한 느낌이든다고나 할까
좀 감탄한다고나 할까
이부분에서 자꾸 발길이 멈춤 ㅋ
아 이 비루한 글솜씨 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