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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설명할수없는데

선물을 드릴수있는 기회가 되서

자막엔 없지만 막짤에서

시선을 아래로 향하며 "참 좋아요 "

라고 말하는 톤이

대한민국을 들었다놨던

그 엄청난 무대를 하고서는

정작 본인은 담담하다고나 할까

순진무구 하다고나 할까

참 사람이 선하다 라는 느낌이랄까

무튼 자꾸 발길이 멈춤 ㅋㅋ

아 이 비루한 글솜씨 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