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는 쉬운 신사성
두 번째는 어려운 신사성
세 번째는 거친 남성성.
신사성이라고 하면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갤주 본연의 아름다움? 이라고 하면 될 듯.
첫 번째는 좀 편안하게 들림. 피키캐스트에서 여러분 부른 거나 2016년 너를 위해 뭐 이런 데서 보임.
그 외에는 다수의 라이브에서 들리고
두 번째는 깔끔하게 들림. 그래서 진짜 영국 신사가 단정하게 부른 느낌.
2012년 서울콘 고해, my way랑 2013년 과천콘 사랑이 진짜 이 느낌의 정수를 보여주는 것 같음.
세 번째는 갤주 특유의 남성성, 그러니까 싸움이 좀 들어가 있는 것 같음.
나가수에서 부른 무대나 2011년 hello 라이브에서 이 느낌이 나더라. 아니면 heaven.
난 개인적으로 어려운 신사성이 좋더라.
오오 그러네 다 치명적으로 매력이 있고 ㅋ
글이 되게 우아하군. 공감이 잘된다 - dc App
표현력 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