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나오시니 자꾸 생각나자나ㅋㅋ

ㅠㅠ

갤주는 라이브 들을때마다 느끼는데

노래를 부르지 않고

노래를 정성껏 튼튼히 "짓고"있는 느낌이다

(멍멍이 짖는거말고 집짓는다 할때 짓는거)

한음 한음 허투루 내뱉지 않으심
어제 97년도 수예무

그대는 어디에 라이브 보면서

뜬금없이 충격을 느낌

이런 노래가 있다고?

헉!

너무 충격적인 노래고 가창력이야

동시대에 살고있는거 진짜 최고의 축복이다
우린 모두 축복받은 사람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