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 가사가 좀 아쉽다고 느껴진 순간이 있긴 했지만, 

암튼 갤주의 사상이나 그 사상을 표현하고자 하는 갤주의 보컬 ( 특히  5집 ) 

그것만으로 충분히 팬으로서 만족스러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