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얘기 같아서 흘려 들을 수도 있지만 그러기에는 가사가 진짜 기가 막힘
-요약-
따뜻한 마음이 모이면
수천 가지의
죽은 길을 밝히는 빛이 되고
갇힌 아픔 꺼내는 문이 되고
풍경화를 그리는 색이 되고
세상 걷는 눈이 되는 책이 되고
미래의 꿈과 희망이 되어서
애들이 웃고 역사가 되어 흐른대
-결론-
혼자 사는 세상 아니니까
마음의 힘을 모아야 댐
막아주는 지붕도 없이
홀로피는
진짜 이 노래 너무 아름다움 틀어놓으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여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알 수 있다 - dc App
갤주는 아름다운 사람이다 그리고 임갤은 지붕이없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