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컬리스트의 힘이라는 게
어마어마하다
올림픽 개막식 재방 봤는데
진짜 감 다 뒤 대충 보다가 마지막 에펠탑에서 셀린 디옹 혼자 피아노에 맞춰 사랑의 찬가를 부르는데 진짜 목소리 혼자 다 했다
사람 보는 눈 듣는 귀 다 같은지 셀린 디옹 혼자 다 했다는 글, 기사 여기저기 보이네
이 조선 땅에서 그런 무대에 큰 임팩트를 남길 보컬리스트 나 딱 한사람 밖에 안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