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컬리스트의 힘이라는 게 어마어마하다 올림픽 개막식 재방 봤는데 진짜 감 다 뒤 대충 보다가 마지막 에펠탑에서 셀린 디옹 혼자 피아노에 맞춰 사랑의 찬가를 부르는데 진짜 목소리 혼자 다 했다 사람 보는 눈 듣는 귀 다 같은지 셀린 디옹 혼자 다 했다는 글, 기사 여기저기 보이네 이 조선 땅에서 그런 무대에 큰 임팩트를 남길 보컬리스트 나 딱 한사람 밖에 안 떠오른다
그래.. 대가수는 있으니까 그러니까 대곡이 어서 나와야지. 공식행사 커버할 대표곡 나와야 함. - dc App
조선의 최고 소리꾼 일단 얼굴 좀 봅시다
찬성!!!
내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