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소절에 게임 끝내는 것으로 유명하신데
난 아버지 들을 때마다 감탄함. 예전엔 고해였는데.
한걸음도 다가설 설수 없었던
내 마음을 알아주기를
와 어떻게 이런 질감의 소리가 나지? 들을때마다 감동함.
노래 완성도는 아버지 사진이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첫 소절만은 이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