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집 들을 때 너를 위해 건너뛰고 들음 ㅎㅎ

말 나온 김에 커밍아웃하자면
2집에서는 또 다른 날을 위해랑 최선의 고백 건너뜀 ㅋ
1집은 주로 이 밤이 지나면 건너뛰고
3집은 옛날에는 고해를 건너 뛰었는데 지금은 꼭 들음
5집은 총을 내려라 잘 안 들었었고
6집은 솔직히 예전에는 이 앨범 별로인 곡 많았는데 지금은 다 괜찮은 듯 시간이 흐르니까 바뀌는 것들이 많네 스윗러브 빼고ㅎㅎ
7집은 굳이 꼽자면 아버지 사진을 제일 안 들은듯
웬만한 곡은 다 극복했고 이제 시나위 하루해 마냥 떠나고만 극복하면 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