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이렇게 좋았냐구석에 쳐박아뒀던 어릴적 열정 방황 사랑 좌절 꺼내보는 느낌. 갤주 감정 다느껴지네. 이게 또 위로가. 갤주는 그냥 고민하지말고 하고싶은 음악해요. 사람이 너무 진솔해. 미치는 포인트.
뛰어가보자 환상의 락앤로오오오오오올 —— 촤촵!!! 미치지 아주
지금 들으면서 가는데 새삼 너무 좋다 너말 다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