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이렇게 좋았냐
구석에 쳐박아뒀던 어릴적 열정 방황 사랑 좌절  꺼내보는 느낌. 갤주 감정 다느껴지네.  이게 또 위로가. 갤주는 그냥 고민하지말고 하고싶은 음악해요. 사람이 너무 진솔해. 미치는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