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가는 그 곳에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갈 수 없는 먼 곳이기에
그리움만 더하는 사람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끝이 없이 생각 할 때에
보고 싶어 가고 싶어서
슬퍼지는 내 마음이여
미련 없이 잊으려 해도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가을 하늘 드높은 곳에
내 사연을 전해 볼까나
기약한 날 우리 없는데
지나간 날 그리워 하네
먼 훗날에 돌아 온다면
변함없이 다정하리라
이거 완전 새우젓들 심정 대변하는 노래네
그렇지 기약한 날은 없지만 먼 훗날에 콘서트 한다면 변함없이 다정하겠지 ㅜㅜ
ㅇㅇ 너무 슬퍼
바람 서늘해지니 더 그리울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