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연예인이라고 1도 생각하질않음
그래선지 미디어에 노출되는걸 즐기거나 주기적으로 활동해야한단 생각을안함
가끔하는 활동도 그저 소속사식구나 가족위해 가끔 팬들위해 일을하는 느낌
아티스트 소리꾼이지만 서비스업인 연예인은 아니고
물욕없어서 돈을위해 움직이지도않음
이 매력쩌는 세상에 둘도없는 아티스트 분이
본인이 내켜서 소통해주면고맙고 아니면 어쩔수없고
라고생각하고 살아야 맘편함 ㅋㅋㅜㅜ
내가 파악한 갤주는 그러함
결론은
가을되니 갤주보고싶다 ㅜ
ㅇㅇ 동감 특히 막줄 공감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거지 우리운명ㅋ
2011년 빼고 방송 출연했던건 앨범발매나 콘서트 홍보활동이고그런거랑 관계없던건 싱어겐 정도..
그냥 뭐 인간문화재 그런거라고 생각하는게 맘편한. 외국에 유명한데 두문불출한 아티스트들 가끔 앨범 나왔을때만 소식 듣고 이런 느낌 - dc App
마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