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부터 좋아했던 미국의 얼터너티브 메탈/얼터너티브 록 밴드인 사운드가든의 크리스 코넬의 보컬을 들어보면 굉장히 

굵고 파워풀하면서도 멜랑콜리함이 가득합니다. 이러한 면에서는 대한민국의 헤비메탈 밴드인 시나위에서 보컬을 맡았던

임재범 아저씨하고 비슷한 면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그 중에서도 크리스 코넬이 사운드가든이 해체된 후 혼자 단독으로 만든 이 곡이 크리스 코넬의 보컬의 파워풀함을 가장 잘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