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부터 좋아했던 미국의 얼터너티브 메탈/얼터너티브 록 밴드인 사운드가든의 크리스 코넬의 보컬을 들어보면 굉장히
굵고 파워풀하면서도 멜랑콜리함이 가득합니다. 이러한 면에서는 대한민국의 헤비메탈 밴드인 시나위에서 보컬을 맡았던
임재범 아저씨하고 비슷한 면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그 중에서도 크리스 코넬이 사운드가든이 해체된 후 혼자 단독으로 만든 이 곡이 크리스 코넬의 보컬의 파워풀함을 가장 잘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예전부터 좋아했던 미국의 얼터너티브 메탈/얼터너티브 록 밴드인 사운드가든의 크리스 코넬의 보컬을 들어보면 굉장히
굵고 파워풀하면서도 멜랑콜리함이 가득합니다. 이러한 면에서는 대한민국의 헤비메탈 밴드인 시나위에서 보컬을 맡았던
임재범 아저씨하고 비슷한 면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그 중에서도 크리스 코넬이 사운드가든이 해체된 후 혼자 단독으로 만든 이 곡이 크리스 코넬의 보컬의 파워풀함을 가장 잘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2007 sweden live 개지림 ㅋㅋ
Audioslave 거치며 목 많이 상했어도 그 이후 2011까지도 좋은 라이브 많았지 (이후로는 좀 꺽이더라)
근데 솔직히 커리어싱으로는 갤주가 chris cornell에겐 못 비비지..
사운드가든, 크리스코넬 광팬으로써 보컬만 따지면 어느정도 맞는말이라고 생각함. 근데 크리스코넬은 싱어송라이터로 위상이 높거든. 말년에 어쿠스틱기타 하나만 들고 미 전역 라이브를 하던 사람에 자살로 생을 마무리하면서 영원한락스타로 남았지. 결과적으로는 그러하다만 기구한 인생으로만 따지면 갤주도 못지않다고 생각함. 큰 키에 모델같은 외모. 키차이는 있지만 한국 7080년대 생각해보면 비슷한 느낌. 외모도 둘다 잘생김. 톤과 발성은 완전 다르지만 고음역과 깊은 보이스라는 공통점. 디오는 평생 술담배를 멀리하고 살았는데 크리스코넬은 술담배 엄청 하면서도 타고난 피지컬로 30년간간 소리를 버텨냄. 갤주는 술빼고 마찬가지. 보컬로는 둘다 인자강스타일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