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운명의 데스티니"여러분"이 막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데벚꽃잎들이 내 차로 다이빙을 시작하자마자콘에서 갤주가 여러분을 부르면 항상 하늘에서 쏟아지던 종이조각들이 떠올라부렀다갤주 이제 움직이실 시간입니다
나 씨발 오늘 계속 콘서트 생각나고 행복했다고 십년이 더 지났나 아직도 임재범을 이렇게 사랑하다니
범형 보고있죠? 책임지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