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다른분들 앞에서 노래 부를 수 있는 기회가 와서


비상을 열창 했는데요


너무 긴장한 탓에 어떻게 불렀는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긴장했는지 다 불르고 난 다음


체한것같고 두통도 오고 어지러워서


몇시간을 고생했네요


원래 이런건가요??? 


첫 경험이여서 너무 신기해서 적어봤습니다


그래도 늘 코노나 차 안에서만 불렀던 비상을 다른분들 앞에서

불르니깐 기분 좋더라구요 ?


임재범 선생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