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았는데, 기대했던 만큼 이슈가 크게 안 된 느낌임
백야 때 히든싱어 한 번 나온 것 보다 화제성 별로 안 느껴졌던 건 기분탓일까?
원인으로 몇 가지 생각해 봤는데
1. 공백으로 인해 팬덤이나 대중 관심도가 예전보다 분산되서 매체 노출이 있어도 임팩트가 덜함
2. 활동 시점이나 컨텐츠가 눈에 띄는 요소가 적었을 가능성
3. 요즘 매체 환경 자체가 변화해서 단발 노출만으론 화제 만들기 어려움
한마디로 말하면, 예전 같으면 작은 노출로도 이슈 됐을 걸 지금은 그만큼 임팩트가 덜한 상황이라고나 할까
어떻게 하면 2025-2026 더욱 성공적인 40주년 투어가 될 지 얘기해 보자
공백이 너무 길었음 7년이라 팬들도 늦게 옴
그리고 15~16년이랑 22~23년도는 가요계 판도나 플랫폼이 너무 달라져서 ..ㅋㅋ 그 동안 여자친구, 러블리즈가 데뷔하고 해체했으니..
가능하다면 지상파에 고정 노출 되어야 홍보가 된다고 봄...... 무료로 틀면 볼수있는 지상파 광고효과 무시 못함
요즘 티비를 누가 보냐 드라마 영화도 ott로 보는데
@임갤러2(118.235) 콘서트 주요 타켓층이 30대~50대 아님??? 싱OOO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 많더라구......뮤페에서 우승, 준우승자가 나왔는데, 사람들 대부분 누군지도 모르던데??? 같은 음악프로를 나오더라도 지상파가 홍보 효과가 더 클거 같다는 이야기임......불후 처럼
@임갤러2(118.235) 20대 30대 많이 보고 인기 있다고, 핑OO 짠한O 에 나가서 떠들수는 없잖오 ㅠㅠ
싱어게인을 오히려 중장년층이 많이 볼걸..? - dc App
요즘은 한두개 나가거나 갤주 이름값 하나만으론 이슈되기 어려움 그냥 유명한 예능 몇군데 동시에 출연하면 됨
일회성 출연으로는 힘든 것 같음. 갤주콘 주연령층에는 나가수, 싱어게인처럼 시즌제 프로그램 고정으로 나오는게 제일 좋긴함. 거기에 2030과 온라인에서 화제성도 뽑으려면 유툽 유명채널 출연하는게 제일 쉽고 빠를듯. 싱어게인은 심사위원이 주가 아니다보니 파급력이 약할 수 밖에 없었고ㅠㅠ - dc App
생뚱맞지만……..제발 한달에 한곡씩만이라도 불러서 올려주시고 소통하면, 그보다 더 좋은 홍보는 없을거 같오 ㅠㅠ
극공 - dc App
이번 신곡도 유튜브 채널에서 직접 불러주시면 진짜 큰 홍보 되지 않을까^^;;;;
타겟이 대중들이면 솔직히 유튜브 파급력 큰 채널 나가는게 홍보효과 최고지.. 요즘은 중장년층도 다 유튜브 보지 않음?? 정기적인 방송은 팬들입장에서만 좋은거지 딱히..
유명 cf출연, 유명 예능 여러개(유튜브 채널 포함), 음악활동 해주시면 가능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