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들락날락 시야 다 가리고 화장실 갈거면 좀 옆 통로로 가던가 노래중에 중앙통로로 시선 레이저 맞으며 나 화장실가요~ 광고때리며 런웨이 당당 관객 민폐도 민폐지만 공연자한테 미안하지도 않나 내가 피하는 자리 통로쪽과 복층이면 복층 앞열
그런가 그생각을 못했네 중앙통로 했는데
앞쪽열이면 괜찮아 애매한 뒷쪽열부터는 엄청 거슬림
나이들면 방광기능 떨어져서 화장실 자주가나봄 니가 이해해
젊은거나 늙은거나 존똑
10열이내는 괜찮
그래서 공연날은 낮 12시부터 물 안마심
이글보니까 갑자기 배 아파도 화장실 못 갈것같다
공연중에 빕스석에서 중앙통로 끝까지 런웨이 걸은적 있어? 비약이 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