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의 티켓팅에
정신줄은 반쯤 놓았고
육체를 정신이 겨우겨우 지배하며
홍대입구 가는 길.
신곡 인사를 무한반복 하다보니
감동호르몬에 힘든 줄도 몰랐어.
너무나 크고 멋진 전광판을 보니 감동이었어.
그냥 돌아오기 허전하여
울 가수님께 꽃이라도 드리고싶은 마음을 담아
사진 몇 장 찍고 돌아오는 길.
천일홍의 꽃말은 영원한 사랑.
변치 않는 사랑이래.
우리가 그러하듯...
우리 가수님이 그러하시듯.
참 고맙고
뿌듯하고
행복하다.
오늘 이 밤.
두번의 티켓팅에
정신줄은 반쯤 놓았고
육체를 정신이 겨우겨우 지배하며
홍대입구 가는 길.
신곡 인사를 무한반복 하다보니
감동호르몬에 힘든 줄도 몰랐어.
너무나 크고 멋진 전광판을 보니 감동이었어.
그냥 돌아오기 허전하여
울 가수님께 꽃이라도 드리고싶은 마음을 담아
사진 몇 장 찍고 돌아오는 길.
천일홍의 꽃말은 영원한 사랑.
변치 않는 사랑이래.
우리가 그러하듯...
우리 가수님이 그러하시듯.
참 고맙고
뿌듯하고
행복하다.
오늘 이 밤.
오 멋지다
크고 아름답다
낭만갤러네
눈물난다
어쩜 꽃 드릴 생각까지 했을까 아름다운 밤이네
야 너 좀 낭만있다 - dc App
난 그래서 니가 좋아 - dc App
낭만갤러
너 지음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