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노래는 어느날 갑자기 훅치고 들어오서 당황스러울때가 있거든. 알지들?

인사 어제도 주구장창 듣고 역시 명품소리네하고 지냈는데. 

퇴근길에 당연히 듣는데 갤주의 단단해진 마음과 소리 그리고 감사를 전하고 싶은 기쁨같은게 느껴지면서 확 위로가.. 설명이 안된다.  쟈철 화장실에서 꺼이꺼이 울었다.  산전수전 다겪은 사람이 어떤 이유로 힘을 얻고 전하는 이노래가 어찌나 단전밑애서부터 힘이 되는지.   나도 단단해져야지 힘을 얻었다.

오늘만 오글거릴께 미안..

갤주 하고싶은 노래 다해!  사랑해

그러나 임이라져는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