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겐에서도 감정전달이 갤주의 심사 1순위였던 만큼..
드라마틱하거나 감정이 폭발적으로 터져나오는 곡일수록 울림이 커진다고 봐.

여행자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 투어때 셋리도 아니었는데 콘 시작전에 듣고는 좋다던 머글 꽤나 있었고

인사 한곡만 공개된 상황이고 앞으로 나올 곡들이 많아 말을 아끼고 있지만...솔직히 7집의 자가복제 같은 느낌을 받으니 아쉽긴 했거든

개인취향으론 6집의 어떤날너에게를 뮤지컬같아서 좋아하기도 하고


추가로 말해보자면 moon over bourbon street 은 나랑 취향 정반대인 가족이 들어도 이건 마음에 든다고 말할정도로 좋게 들어주더라.
가족 말고도 머글 영업 실패해본적이 없었어. 그래서 나도 이 곡은 꼭 한번 콘에서 불러주셨으면 하고 바라게되네ㅎㅎ

거인의 잠도 머글 영업 거의 백발백중 성공했는데 셋리에 있을지는 모르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