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말하길 본인이 고집부려서 인사란 곡을 먼저 선보였다고 말했어.   오랜만에 40주년 화려하고 멋진곡이 아닌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노래.  갤주가 감각이 떨어져서 이곡을 먼저 선보였다 생각하지않아.  정말 힘들었을때 힘이되어준 존재들을 위해 고집을 부려서라도 전하고 싶은마음을 팬이라면 공감될꺼라 생각해.   이전 스타일 음악이 아니라도 그마음은 충분히 전해지는 곡으로 받아 들이면 좋겠다.

 갤주가 하고싶은 음악보다 어린아이처럼 서툰 진심을 전하며 뛰어오는것처럼 느껴지는데  솔직히 난 감동이다. 

깊은 슬픔끝에 어린아이 걸음마 배우듯이 다시 일어선다 말했어. 2021년  처음 방송출연이나 콘서트때 비교해서 눈에 보일만큼 갤주는 발전했다 생각하거든 .  나이를 감안하고도 회복 탄성력이 갑이라본다.    아직 락 스피릿이 끓어오르는사람이 니가오는시간을 다듬고 다듬어 보여준다는데 응원하는 마음이다.  니들 노래안하고 콘서트장에서 말하기만 해도 고맙단 시절 배고픈시절 잊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