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1학년 싱어게인3 수업을 마치고 지금 2학년의 수업을 참여하고 있는
2회차 심사위원을 맞고있는 임재범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10월14일이 제 생일이기도 하고요
또 10월14일 날 이렇게 싱어게인4 첫 방송이 되는 것이 저한테는 또 다름 아닌 큰 생일 선물을 빋는 것이 돼서
너무 감사하고 또 이승기 mc께서 얘기하셨듯이 정말 이번 출연자들 난리도 아닙니다
여러분들 잘 지켜보시면 끝까지 시청하시면 너무나도 멋진 무대들 또 재밌는 무대들 아마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저는 싱어게인3로 제 심사위원의 임무가 끝날 줄 알았는데
불안한 눈빛으로 바라보셨던 여러 시청자 여러분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잘 마무리하실 수 있도록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 싱어게인4 제가 왜 하게 됐냐면 제가 사실은 지금 40주년 공연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40주년 공연 준비하고 또 그 중간에 또 8집 앨범도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어서
이거 혹시 싱어게인4 하게 되면 집중할 수도 없고 더 버거울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거 일단 좀 미루고요
일단 뭐 첫 번째는 일단 여기 가족 같은 심사위원들 자꾸 눈에 아른거려가지고 보고 싶기도 하고
또 참가하신 분들 그 노래 듣고 조금은 이렇게 음악에 대해서 좀 무뎌지고 있는 제 마음이
참가자들 간절한 그런 노래들을 들어보면서 좀 에너지도 얻어가고 그래서
또 새로운 참가자 분들이 궁금하기도 하고 또 용기도 주고 싶어서 다시 싱어게인4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싱어게인이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아닌게 아니라 이승기 엠씨께서 얘기하셨듯이 10이 아니라 20까지도 가서
정말 어떻게 보면 프로그램의 결승 무대가 바로 싱어게인이라는 것이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싱어게인3에서 감정표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제가 봤었던 것 같고요
이번에 싱어게인4에서는 감정적인 표현도 잘 표현해 준 것 뿐만 아니라
1라운드 보면서 김이나 심사위원 또 백지영 심사위원분하고 얘기를 했었어요
노래를 하시는 분, 정말 노래를 하시는 분을 잘 봐야 되겠다. 그리고 잘 판단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학년인 제가
1학년 했으니까 2학년인 제가 마무리 짓겠습니다
끝없는 전쟁 <싱어게인4>
싱어게인4는 빼야지
그런 식으로 장사 안 합니다
저는 그런 식으로 장사 안 합니다
화요일 밤10시30분 싱어게인4 방송이 되면 여러분들 아주 편안한 복장으로 최고급 라이브를 방송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정말 돈을 주고도 못 볼 수 있는 것을 가장 편안한 자세로 최고의 무대를 잊혀지지 못할 그런 무대들 여러분들이 직접 보실 수 있고
그걸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관전 포인트 아닌가 생각합니다.
고마워~! 형아~
근데 긴머리 빼면 나가수때 숏컷때랑 똑같다
긴머리 손가락으로 가리니 여러분할때 임재범이다 ㅋㅋㅋ 영감인척해서 그렇지 안늙었다
ㄱㅇㅇ
끝없는 전쟁 싱포4 본방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