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마지막일것을 염두해 좋은 시야로 콘 예약했다..

너무 행운이야 내 귀에 담을수있는게.. 갤주가 노래하는 마지막 콘까지..

노래를 듣고 미디어에서 경외하는 아티스트가 직접 노래하고 말하는걸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본다는건..

짧은인생 알차게 보내자는 내 인생관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