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서 우연히 갤주 노래 나와서 갤주 무대 검색하다 봤는데

서고 싶은 무대 다 서봤다는 말이랑 

그래서 반대로 화려하지 않은 무대에서 오는 감동이 되게 컸음

노랫말이 갤주가 갤주한테 하는 말 같기도 하고

뭔가의 서사가 꽝꽝 느껴짐

사실 얼마 안된 얘기임 ㅋㅋㅋ

40주년 콘서트도 갈 생각 없었는데 이거 보고 예매함

갤주 노래 아는 거 3개 밖에 없었는데 요즘은 매일 갤주노래만 들어

노래 오래 하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