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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지난 매일미사 지향을 보니


누군가가 갤주와 지수를 지향으로 생미사를 봉헌했더라구요.


천주교의 미사 의식에 헌금을 하면서 하느님께 갤주와 지수를 잘 돌보아 주시라고 부탁드린겁니다.


소소하고 따뜻한 마음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서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