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연이 올해 마지막 콘서트구나
40주년이라 공연은 내년으로 이어져서 계속 되겠지만
2025년을 기준으로 하면
인천공연이 마지막 콘서트가 되는 거니까
내일 인천은 더더욱 평범하게 보내서는 안되는 거 알지?!
일어나라 인콘러들이여~!!!
방콕러들도 같이 인나자~!!!
(사정상 콘못가더라도 집에서 즐기면 되는 거니까!)
점심식사는 다들 했을 것 같고
한창 업무중인 팬들도 있을 거 같은데
시간 여유 되는 경우
셋리스트 예습하고
(물론 복습일수도 있고)
특히 "이제우리"
이 곡이 전체떼창 분위기인 것 같으니까
알아서 목관리 하면서 연습하자!
2025년은 갤주의 40주년을 기념하는 첫 시작이면서 동시에 올해는 첫콘이 대구 공연이고 막콘이 인천 공연이구나
갤주 공연 다니면 좋은 점이 많은데 그 중 첫번째가 "삶에 활력이 생긴다"는 점이야 나는 어릴때부터 략간 우울한 모드가 있었고 연말되면 그 우울감이 꽤 심각한 수준이었는데 갤주 노래 듣고 공연 다니면서 거의 사라졌다. 뭘 해도 해소되지 않는 공허한 마음이 갤주 감성노래에 눈물 한번 쏟고 갤주 롹의 샤우팅 한방 듣고나니 치유가 되더라 신기하게도.. 그래서 아직도 팬인가봐 가끔 생각해보면 내가 그래도 오래 갤주팬으로 남아있게 된 건 나 살려고 그랬던 거 같아
이미 전석 매직이던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