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인천콘때는 마이웨이 부르실 때
주책맞게 눈물이..
어젠 그사람 그사랑 부르시는데..
눈물이 또르르...
고음이 안나와도 개안슴더.
한곡 한곡 정말 진정성 있게 울림을 주는
갤주 목소리에 정말 위로 받은 나는..또다시 설콘 예매를 ㅎㅎㅎ
개인적으로 늦게 덕질을 시작하고
기다린던 시점에 나온 7집을 너무 조아하는데
많이 불러주셔서 개감동!!!
옆자리 엄근진 분들 계서서 조용히 깨방정 부리다 왔는데
설에서는 대놓고 방정 부리고 싶은 욕구가 ~
설콘에서 다시 만나유!!!!!
난 양옆 앞뒤 모두 남팬이 더러는 골수팬인듯 우렁차게 지르고 환호해서 부끄럼은 냅다 버리고 신나게 빡세게 즐기고왔는데 자고 일어나니 온 삭신이 다 쑤심~~~^^
남팬들이 와서 소릴질러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