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빠라면 세상의 모든 곡을 갤주의 목소리로 듣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

폴란드 블랙메틀 밴드의 곡을 들으면서도 갤주가 부르는게 궁금해짐ㅋㅋ

며칠전에 알고리즘이 골라준 국내 성악가가 부르는 '사의찬미'를 듣게 되었는데 이 또한 갤주 목소리로 듣고 싶은거

꽤 어울릴거 같지 않음?

상상하니까 나게이 벌써 슬퍼지고 눈시울이 뜨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