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음에서 고음까지 전부 부르는 것 자체도 힘들지만
가성 부분은 대체.. 무슨 소리라고 해야하는지ㅋㅋ
가끔 다른 가수가 진성으로 부르는 거 들으면 그 맛이 절대 안 살고
오로지 갤주가 작곡에 참여하셨기 때문에 나올 수 있었던 곡 아닐까
작곡가가 만들어서 가수에게 줄 수 있는 그런 영역의 노래가 아닌 것 같음
곡 진행도 그렇고 창법도 그렇고
나만 불러야지! 하고 만드신 게 아니고서야..
밤에 듣고 있으면 넋놓게 됨
저음에서 고음까지 전부 부르는 것 자체도 힘들지만
가성 부분은 대체.. 무슨 소리라고 해야하는지ㅋㅋ
가끔 다른 가수가 진성으로 부르는 거 들으면 그 맛이 절대 안 살고
오로지 갤주가 작곡에 참여하셨기 때문에 나올 수 있었던 곡 아닐까
작곡가가 만들어서 가수에게 줄 수 있는 그런 영역의 노래가 아닌 것 같음
곡 진행도 그렇고 창법도 그렇고
나만 불러야지! 하고 만드신 게 아니고서야..
밤에 듣고 있으면 넋놓게 됨
정석적으로 깔끔하게 내는 고음이 아니라 호흡을 긁는 것처럼? 까슬까슬한 질감이라 굉장히 낯선 소리인데도 듣기 좋다는 게 ㄹㅈㄷ...기본적으로 바리톤 미성이셔서 그런지...발성 자체는 어떻게든 흉내낼 수 있다쳐도 소리 퀄리티는 절대 못 따라하지... 97년 예술무대 영상이 색감, 화질, 장발 갤주 비주얼 다 합쳐져서 특유의 쓸쓸한 분위기가 너무 좋음 맨날봄